하나님께 주세요 주세요만 하는 신앙은 수준이 낮은 신앙이라고 한다.
제가 하겠습니다. 저를 사용하소서 라고 하는 신앙이 고차원적인 신앙이라고 한다.
그런 점에서 아직 난 수준이 많이 낮은듯 하다.
하나님 아버지가 아닌 하나님 아빠라고 부르며 아빠 이거 해주세요 이거 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은게 더 많다.
하지만 내가 믿는건 나의 신앙 수준과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내게 좋은 것으로 주실 것이라는
무엇보다 확실한 진실이다.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으면...
눈에 보이는 믿음이 없는 제자들도 예수님은 버리지 않으셨다.
걱정하지 말자. 하나님은 크시다.
이게 바로 우리집의 가훈 합력성선合力成善의 정신이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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